2008년 11월 17일
짤방도 없어 꿈도 없어 희망도 없어
컴 새로 샀습니다.
새로 샀다의 어원은 깨끗해 졌다 아닐까요
깨끗해졌다란 같은 말로 안에 있던 것들이 싸그리 날아갔다 아닐까요
하나도 없어 아닐까요
정작 만지는 모니터, 키보드, 마우스는 그대로라 별로 새것의 기분도 안납니다-_-..
..........새건 오로지 본체뿐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(-_-)y-~
암튼 가끔 미소년들어갈게요~ 뵙고 싶었사와ㅜ_ㅜ!!
# by | 2008/11/17 15:12 | 똘기짓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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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덕질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아아아악